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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 , 제품에 관한 Archive~
▶Food

샐러드 로우 & 트라타 Salad Low & Tratar ?

by Good Morning ^^ 2023.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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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으로는 그냥 '트라타'로 나옵니다.
많이 생소한 업체입니다.
그냥, 배민에 '화이타'를 검색해 보았는데,,,
평점이 '5'인 곳이 있더군요~
생긴 지 며칠 안 된 곳인가?
그건 아닌 듯한데요,,, 도대체 어떤 메뉴길래,,,

 

 

컴으로 다시 검색해 보니,,,
그냥 트라타도 있긴 하지만,
샐러드 로우 & 트라타 Salad Low & Tratar.
그릴에서 바로 굽는 신선한 샐러드와
파티에 제격인 멕시코 음식이 한 번에!
오프라인 매장도 버젓이 있는 곳이었네요.
평도 괜찮은 듯 보여서 주문을 해 보기로 합니다.

 

 

주로 멕시코 메뉴들을 파는 업체인데,
메뉴 종류가 어마무시합니다.
도대체 전문 메뉴가 뭔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샐러드와 멕시칸 음식을 함께 파는 곳이네요.

 

 

트라타 익선점에 주문한 메뉴는,
기본 29,900원짜리 화이타 메뉴에
또띠아 2 pcs 1,000원 추가해서 30,900원으로 만들고,
30,000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2,000원짜리 할인 쿠폰을 사용하여,
배달팁 2,600원 포함 총 31,500원 결제합니다.

 

 

샐러드 종류도 18가지, 수프와 빵도 있고,

 

 

화이타, 부리또, 부리또볼, 타코, 치미창가,
엔칠라다, 핫도그와 사이드 메뉴도 있습니다.
종류가 엄청나지 않나요?

 

 

일찌감치 저녁 끼니로 주문하고 기다리자니,
40여분 후에 배달이 되었습니다.
포크를 4개나 주다니,,,
이건 분명히 4인분은 아닐 텐데 말이죠~
생각한 만큼의 종류와 분량입니다.

 

 

새우, 닭고기, 돼지고기와 부재료를
기본 또띠아 8장에 싸 먹는 요리인데,
또띠아 2장을 추가했으니 총 10장입니다.
새우는 총 7마리이고, 나머지는 돼지고기, 닭고기
그리고 밑에는 양파 몇 조각이 깔려 있습니다.

 

 

토르티야에 올려 먹을 양상추, 밥 그리고 콩입니다.

 

 

닉네임, 찜&리뷰 약속하고,
5,500원짜리 멕시칸 스파이스 어니언링을 무료로~
소스 종류는 총 5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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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과 동시에 조리해, 따끈하고 바삭한
​웰빙 멕시코 음식이라는데,
이번에 처음 맛보게 되는

샐러드 멕시코 요리 전문점이네요.
맛은 그냥 신선한 맛입니다.

 

 

건강하고 칼로리 낮은 샐러드를 추구하는,
‘샐러드로우’와 ‘대접하다'라는 스페인어 ’트라타‘.
다양하고 맛있는 멕시코 요리를
정성스럽게 제공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하네요.

 

 

멕시칸 스파이시 어니언링도 먹을만합니다.

 

 

토르티야가 좀 커서 반으로 나눠 먹는데,
생각보다 양이 좀 많습니다.
전체 양이 4인분까지는 안되어도,
분명 2인분은 넘어서는, 거의 3인분 정도는 됩니다.
식탁에 있던 절인 올리브까지 첨가해서 먹습니다.

 

 

또띠아에 싸서 먹을 때는 몰랐는데,
저 새우, 돼지고기와 닭고기를 단독으로 먹어보니,
개별 재료 맛은 생각했던 맛은 아닌 듯합니다.
역시나, 또띠아 재료는 그냥 일반 메뉴 맛하고
특별한 구분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날 저녁으로 먹을 마지막 또띠아는
완전체 한 장으로 크게 싸서 먹어보았지만,
또띠아 2장을 포함하여 재료 일부분들은
결국 남아서, 일단 냉장실로 직행합니다.~

 

 

다음날이 되어, 예정대로 남은 모든 재료로

화이타 볶음밥을 만들어 먹습니다.

말 그대로, 아무런 첨가물 없이 그냥 그대로

남은 재료를 몽땅 다 넣고 볶습니다.

 

 

음,,,

보기에는 나름 괜찮아 보이긴 하지만,

막상 먹어보는데,,, 또띠아로 먹을 때와는,

맛이 사뭇 다릅니다.

겨우 데우기만 했을 뿐인데,,,

영~ 맛이, 맛이 아니네요.

반 이상 그냥 버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 메뉴는 그냥 받은 그대로 다 먹어치워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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