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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 , 제품에 관한 Archive~
▶Food

이번에는 생대구전과 물가자미 세꼬시입니다.~

by Good Morning ^^ 2023.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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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사다 놓았던 생대구 시리즈 중
마지막으로 남은 대구살 대구전 거리로,
대구살 포 냉동 도시락 만원에 2 팩 중
한 팩을 개봉해서 먹을 겁니다.

 

 

나머지 한 팩은 부모님 드리려고 남겨놉니다.
한 팩이라고 해도, 두 식구 한 끼 먹기에는
결코 적은 양은 아니더군요.
게다가, 먹다 남은 생대구탕도 있고,
물가자미 세꼬시 한 팩도 먹어야 합니다.~^^

 

 

좀 더러워 보이긴 해도,,, ㅎㅎㅎ
당연, 더럽지는 않은, 남아있던 생대구탕입니다.
짐작은 했었지만, 두 번째 끓여 보니,
전번보다 훨~ 더 맛이 좋습니다. ㅋㅋ

 

 

대구전은 이미 포 떠있는 상태로 받은 것이라
소금과 후추로 밑간만 좀 해 주고,
튀김가루에 묻혀 계란물을 발라 구웠습니다.
남은 물가자미 세꼬시도 양이 만만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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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달달한 배와 시원한 오이를 썰어서
초장과 와사비간장으로 먹을 겁니다.

 

 

대구전은 냉동이 아니라 생대구포라 그런지,
맛이 아주 좋습니다.
냉동 대구전에서 느껴지는 그 뻣뻣함이
전혀 없고 부드럽고 고소하기까지 합니다.^^
물가자미 세꼬시는 두 번째 먹으니 고만고만,,,

 

 

그래도, 달큼한 배조각과 시원한 오이와 함께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물가자미 세꼬시는 남기면 버려지게 되니
입 닥치고 먹기나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역시나 전 맛은 바로 기름 맛입니다.~
애초부터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구웠더니
맛이 아주 고소고소합니다.
이런 맛 전이라면, 맨날이라도 먹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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