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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 , 제품에 관한 Archive~
▶Food

Jane이 자기도 여기 가보고 싶대서,,, 천서리 막국수

by Good Morning ^^ 2022.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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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첨 가서 먹어 보고,
내가 스스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던,
막국수 맛집입니다.
내가 원래 냉면은 좋아해도
막국수는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일산 벽제 근처에 있는
'3대를 이어 천서리 막국수'에 왔습니다.
지난번에는 토요일 오후라 시간이 꽤 걸렸었는데,
이날은 일요일 오후라서 한 절반 만에 도착합니다.

 

 

역시나 가게 앞에는 차량이 몇 대 정도 있는데,
옆 주차장에는 단 한 대도 없네요.~
주차하기는 엄청 널널합니다.

 

 

테이블에 있는 육수인가 면수인가,,,
따뜻하기는 하지만 맛은 그냥,,,
겨울에나 먹게 될 듯하네요.
카운터에는 CCTV 카메라가 5대~
홀 좌우 각 1대씩이고
나머지는 가게 전면에 3대가 있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주문을 합니다.
이날 역시, 지난번과 같은 메뉴를 주문하는데,
9,000원짜리 비빔막국수 보통맛 3개,
9,000원짜리 물막국수 1개,
18,000원짜리 수육 1개와
8,000원짜리 만두 1개입니다.

 

 

주문이 끝나고 거의 바로,
수육이 등장합니다.
지난번에 와서 난생처음 수육을 7조각이나,,, ㅎㅎ
이번에도 그렇게 먹을 수 있을는지,,,

 

 

김치도 예쁘게 덜어냅니다.

 

 

막국수가 나오기 전에,
보쌈 한 점을 정성 들여서 먹어봅니다.
음,,,
역시나 또 맛있게 먹을만합니다.^^

 

 

이윽고, 막국수가 등장합니다.
왼쪽이 동치미 국물에 물막국수이고,
오른쪽이 비빔막국수 보통맛입니다.
이번엔 매운맛을 먹어볼 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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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이 청양 고추도 좀 썰어 내고,
이제 먹을 준비 완료입니다.~

 

 

떵이가 먹은 물 막국수입니다.

 

 

나머지 3인은 비빔 막국수입니다.

 

 

잠시 후, 만두가 나왔습니다.
만두 색깔이 특이하네요.
아마도 메밀로 만들었나 싶습니다.

 

 

오늘도 역시 수육을 잘 먹고 있습니다.
내가 이러다가 아예
수육을 잘 먹는 사람이 되려나 보네요.~

 

 

막국수 양이 결코 적지 않습니다.
맛은, 좀 고소하고 살짝 기름진 듯하지만,
싫지 않은 맛이면서, 간이 세지 않습니다.

 

 

만두 맛은 그냥 그럭저럭입니다.
만두소 맛은 기성품과 별 차이가 없네요.

 

 

다 먹어가는데,,,
뭐 시원한 거 마시고 싶어서, ㅎㅎ
2,000원짜리 코카 콜라 병 한 병으로
4인이 한 모금씩 나누어 먹고 자리를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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