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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9 홍반장 뮤즈캔 마크네틱케이스, 신지모루 카드케이스

by Good Morning ^^ 2021.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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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중 한 사람이 갤럭시 S9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언뜻 보니, 젤리형 케이스 뒷면에 카드 한 장을 넣고 다닙니다.
그런데, 케이스가 좀 오래된듯해 보입니다.
최근, 홍반장에서 이런 저런 제품을 구매하다 보니,
검색하다가 봤던 예쁜 케이스 하나가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기분좋게 케이스를 하나 장만해 주려고,,,
그런데, 내가 봐 둔 케이스에는 카드 수납이 안 되는데,,,
음,,,
그렇다면, 폰 케이스 따로 카드 케이스 따로 구매를 하나?
이왕 이리 된 것이니, 그리 진행하기로 결정합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 S9의 상태입니다.
젤리 케이스는 상당히 오래된 느낌으로,,,
색은 이미 바랠때로 바랬고, 
전면 액정 필름도 많이 낡아있는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전체를 싹 다 갈아엎어야 할 판입니다.

 

 

 

 

뮤즈캔 갤럭시 S9 360도 풀커버 마그네틱 전면 글라스 케이스.
역시나 이름도 참 길기도 합니다.
말인즉슨, 앞 뒤 모두 케이스가 있으면서 동시에,
액정보호까지 된다는 의미입니다.
카드 수납 불가 부분만 제외하고는, 아주 딱입니다.~
블랙 레드 조합보다는 블랙 퍼플이 날 듯하여 선택합니다.

 

 

 

 

제품은 제법 빨리 도착했습니다.
간결하고 심플한 모양입니다.
이 제품 역시 LUPHIE 제품이며,
자석 때문에 신호 감도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써 있습니다.

 

 

 

 

제품 상하 부분은 잘 맞아 떨어집니다.
생각보다 훨씬 가볍습니다.
기존 젤리 케이스보다는 조금 커지긴 하겠지만,
케이스가 폰을 살려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일 먼저, 기존 젤리케이스를 벗겨 내고,
알코올 스왑으로 폰 전체를 꼼꼼히 닦아줍니다.
폰을 깨끗히 닦고 나니, 아주 새 폰처럼 반짝거립니다.~
이리 예쁜 폰을 그리 안 예쁘게 가지고 다녔습니다.^^

 

 

 

 

케이스를 열어 보았습니다.
케이스는 아래 충전 부분을 손가락으로 벌려야만 열립니다.
자석이 생각보다 제법 셉니다.
자석이 전체적으로 8개가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일단 케이스 하단 부분에 폰을 얹어 놓습니다.
얹어 놓는 것은 아주 쉽네요.
어느 한 부분이 꽉 끼이는 형태가 아니라,
그냥 케이스 하단 부분에 폰을 집어넣는 형태입니다.
엄청 반짝거립니다.^^

 

 

 

 

보라색 테두리가 있는 케이스 상단을 올려놓자,
자석의 힘으로 아주 쉽게 체결이 됩니다.
케이스 앞 뒤로 나무랄 곳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주 잘 맞아 떨어집니다.~

폰이 환골탈태하는 순간입니다. ㅋㅋ

 

 

 

 

케이스 곳곳을 이리저리 둘러 보았는데,
유격도 전혀 없고, 케이스 안에 아주 딱 맞게 안착되었습니다.
이 케이스는 탈착이 아주 쉬운 형태라서,
케이스 내부가 오염되면, 바로 열어서 쉽게 닦을 수 있네요.
딱입니다.~^^

 

 

 

이건 따로 구매한, 신지모루 카드 케이스입니다.
휴대폰 뒷면에 붙여서 사용하는 일종의 폰 전용 카드 지갑.
카드를 최대 5장까지 넣을 수 있다고는 하는데,,,
그렇게 넣어 다니면 흉하고요,,,
그냥 1~3장 정도가 적당하리라 생각됩니다.

 

 

 

 

종류가 많은데, 그중 신지 파우치 비비드 VIVID 블랙입니다.

가격은 2,500원밖에 안 하는데, 배송비가 3,000원입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셈입니다. ㅋㅋ
그래도 하는 수 없죠.
요즘 같은 시절에 저거 하나 산다고 발품을 팔 수도 없고,,,

 

 

 

 

이 제품도 케이스 도착 후 다음 날에

이런 비닐 배송 포장으로 도착했습니다.
신지모루가 일본 기업인가 했는데,,, 아니랍니다.~^^
'신지' = 신의 지혜
'모루' = 대장간의 쇠 받침대
결국, 신의 지혜를 만들 때 사용하는 쇠로 된 공작 도구 정도?

업체명 의미가 대단하군요.~^^

 

 

 

 

신지 파우치가 정식 명칭인가 봅니다.
스마트폰에 붙여서 사용하는 파우치 정도,,,
신지모루는 2008년에 설립되었다 하니, 

생각보다 꽤 오래된,,,
사용방법은 초간단합니다.
그냥 카드 지갑 뒷부분의 종이를 떼어내고
휴대폰 뒷면에 잘 붙이면 끝~

 

 

 

 

제품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전면 상단 부분은 카드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되어 있고,
카드를 넣는 부분은 마치, 스판처럼 탄력이 좋습니다.
뒷부분은 정교하게 커팅된 3M 테이프 이면지가 있습니다.

 

 

 

 

나름, 잘 붙인다고 붙여봅니다.
색상이 여러 가지 있는데,
폰 뒷면이 검은색이라서, 카드 지갑도 검은색으로 구매합니다.
나름 깔끔하고 보기 좋네요.~
본인도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카드 지갑 바로 상단에 SAMSUNG이라는 로고에
우연히 딱 맞아떨어지게 붙여졌습니다.
너무 하단으로 붙이면, 손에 거슬려 안 좋을 듯해서요.~
나는 제품 두 가지에 다 만족합니다.~^^

 

 

 

 

카드를 3장까지 넣어 보았는데,,,
5장까지 들어가는지는 모르겠지만,
들어간다손 치더라도, 그 정도는 너무 무리이고,
한~ 3장 정도까지는 별 무리 없이, 보기 싫지 않을 듯합니다.
그래도 1장이 제일 예쁠 듯은 하네요.^^

 

 

 

 

3장을 완전히 집어넣은 상태입니다.
그리 흉하지는 않습니다.
1장을 넣던, 3장을 넣던 본인이 알아서 할 일~
나는 사 주는 것까지만 역할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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