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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 , 제품에 관한 Archive~
▶Food

[ 육대장 육개장 ] + [ 공가네 공갈빵 ]

by Good Morning ^^ 2016.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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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다보니 집에 식사로 먹을 만한것이,,, 음,,, 적당한게 없네요. 그냥 먹자고 들면 밥이야 있으니까, 대충 냉장고에서 남은 반찬들 쓸어내서 한끼 정도야 먹을 수 있겠지만,,, 그러고 싶지 않네요. 그래서 오랜만에 뭐 한가지 또 매식을 하네요 ^^

 

 

수차례 먹어봤던 [ 육대장 육개장 : 8,000원 ] 입니다. 매장에서 먹으면 반찬이 한두가진가 더 나오기는 합디다만,,, 포장해서 오면 그런 반찬들은 안주더군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여기야 뭐 반찬먹으러 가는 곳이 아니니,,,ㅋㅋ

 

 

이렇게 생겼습니다. 포장에서 음식들을 꺼낸 후, 육개장 뚜껑을 딱 여는 순간, 캬~ 저 스멜과 비주얼에 침이 그냥 꼴딱 넘어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보기보다는 그닥 맵지도 않고, 느끼하지도 않고, 상당히 정제된 깔끔한 맛을 보여줍니다. [ 육개장 ] 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대부분 고개가 끄덕여지는 맛이지 싶네요 ^^ 이집은 저 파가 상당히 많이 들어있어서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부분을 잘 잡아주는 듯 합니다.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

 

 

이건 누구나 한번쯤은 다 먹어보았을, [ 공가네 공갈빵 ] 입니다. 이건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공수해 온 것입니다. [ 공갈빵 ] 은 더러 먹어는 보았지만, 이집 제품은 아마도 첨인듯 합니다.

 

 

아주 제대로 잘~ 생겼습니다. 빵빵하게 잘 부풀었네요. 살짝 손으로 잡아주니 자기가 다 알아서 박터지듯이 살포시 정확히 반으로 갈라집니다. 아래와 뚜껑이 극명히 구분이 됩니다. 양쪽을 다 먹어 보았는데, 바닥쪽이 조금 더 두텁고, 조금 더 달달합니다. 그렇지만, 대체적으로 두부분 맛은 비슷한 편입니다. 이것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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