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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리나덕 캐디백 민트 DAYDAY DYZ50121 구매합니다.

by Good Morning ^^ 2021.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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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이 거의 10년에 가깝게 사용하던,
렉서스 캐디백이 
드디어~~
헤드 부분과 몸체 부분 일부가 
찢어지는 사고가 납니다.
물론, 골프채를 넣어 다닐 수는 있지만,
골프를 치러 다니면서 그러기는 좀,,,
그래서, 이번에 캐디백을  
갈아타기로 마음을 먹고는,,,

 

 

 

검색을 해 보는데,,,
L이 만다리나덕 제품이 맘에 든다고,,,ㅋㅋ
요새, 만다리나덕 제품을 
더러더러 사게 되는군요.
지난번 크로스백도 그렇고요.^^
저 오리 로고가 이상하게도
친근감도 가고 귀엽기도 합니다.
구매 장벽이 많이 낮은 느낌입니다.^^

 

 

 

 

만다리나덕 캐디백 민트 DAYDAY DYZ50121
출발 가격은 558,000부터 시작인데,
거의 30분 이상 인터넷을 뒤지는데,
결국 만다리나덕 쇼핑몰 가격이
제일 저렴하더군요.
기본 10% 할인 55,800원 받고,
마일리지 10,000원 쓰고,
신한카드 7개월 무이자 할부,
최종 492,200원에 구매합니다.
적립 포인트는 24,610원입니다.

 

 

 

 

색상이 민트 말고도,
카키색이랑 탁분홍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민트 색상이
제일 맘에 듭니다.
제품이 아주 귀엽고 예쁘네요.
앙증맞기까지 합니다. ^^

 

 

 

 

배송은 정상적인 시기에 되었습니다.
박스가 좀 지저분한 듯합니다.
그렇지만, 찢겨지거나
구멍이 뚫렸다거나 하진 않습니다.
단지, 제품 검수 과정이 있었겠지요.~
Style No가 DYZ5012K2111로,
뒤에 K211이라고 더 붙어 있습니다.
Order No가 20210526이라는 걸 보니,
올해에 주문했던 제품인 건 맞나 봅니다.
만다리나덕은 이태리 제품인데,
역시나 중국에서 생산되었네요.

 

 

 

 

배송 박스를 개봉하니,
맨 위에 만다리나덕 색상인,
노란색 봉투가 하나 들어 있습니다.
그걸 걷어내면,
저렇게 그냥 비닐에 제품이 들어 있습니다.
좀 썰렁하다.~

 

 

 

 

노란색 봉투가 뭔 쿠폰인가~
싶었는데,,, ㅋㅋ
건 아니고요,,,
그냥 교환 및 반품 신청서이고,
품질 보증서가 같이 들어 있는데,
8월 18일부터 2년간 보증된다네요.
온라인 구매라 오프라인에서는
교환 환불은 불가하고,,
AS시 이 카드를 제시해야 한답니다.
잘 보관해야겠습니다.~
수입판매원은 (주)나자인입니다.

 

 

 

 

비닐 포장을 벗겼습니다.
예상대로, 헤드 부분이 먼저 나옵니다.
민트 색상이 좀 더
민트적이면 좋았겠습니다.
어찌 보면,
조금은 색이 바래버린 듯 보입니다.^^
내 눈이 좀 이상할 수도,,,ㅋㅋ

 

 

 

 

헤드 부분 비닐을 벗기니,
좀 나아 보이긴 합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예쁜 색상입니다.^^
헤드에 손잡이까지 있네요.~

 

 

 

 

헤드 부분을 살펴봅니다.
외관상 이상은 없습니다.
내부에 귀여운 만다리나덕도 보이고,
괜찮은 편입니다.

 

 

 

 

본체 부분입니다.
비닐을 쓰고 있을 때는 바보 같은데,
비닐을 벗기고 나니,
볼만합니다.^^
멀쩡하게 잘 서 있습니다.

 

 

 

 

지퍼들도 아주 부드럽게 작동되고,
주머니들도 아무 이상 없습니다.
튼튼하게 잘 만들어진 듯합니다.

 

 

 

 

만다리나덕 캐디백은
저렇게 손잡이도 달려 있습니다.
불론, 바퀴가 달려 있으니 
당연한 듯하긴 한데,
바퀴 달린 캐디백이 처음이라서,,,

 

 

 

 

캐디백 내부는 뭐~
기존 제품과 별반 차이를 못 느낍니다.
그냥 다 거기서 거기인 듯~
멜빵이 들어있는 것이 보입니다.

 

 

 

 

멜빵을 한 번 걸어 봅니다.
만다리나덕 얼굴이 멜빵에 눌리네요. ㅋㅋ

 

 

 

 

멜빵도 이상 무~
안쪽은 피부에 부담이 없도록,,,
바깥쪽은 늘어짐이 덜 하도록,,,
양쪽 고리는 쇠로 되어 있습니다.
단단하게 보입니다.~^^

 

 

 

 

다만, 안 쪽으로 저 천 부분이
좀 사용하다 보면 때가 좀 탈 듯합니다.
이래서, 합성 피혁 재질을 쓰는 모양인데,
건, 좀 사용하면 갈라지거나 들떠서,,,
여튼, 정답은 없는 법이니까요.^^

 

 

 

 

만다리나덕 이름표가 꽤나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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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가장 궁금한 바퀴 부분입니다.
손으로 돌려보니,
쌩쌩 올곧게 잘 돌아가 줍니다.
캐디백 재질 자체가 천이라 그런지,
기존 제품보다 거의 1/3 수준입니다.
그러니까 엄청나게 가볍다는 느낌이란 말입니다.
바퀴 상태도 좋습니다.~

 

 

 

 

여행가방처럼 손잡이가 있습니다.
이게 첨 써보는 타입이라서,
보는 것만으로도 아주 흡족합니다.

 

 

 

 

제법 길게 빠지네요.
방향은 약간 사선으로 되어 있구요.
여행 가방 손잡이처럼
펼쳐질 때 단계는 없고,
그냥 한번 다 빼거나,
아님 다 집어넣거나입니다.
좋네요.~

 

 

 

 

첨에 볼 때는 많이 작아 보였는데,
헤드 부분을 씌우고 보니까
이제서야 그냥 골프백처럼 보입니다.ㅋㅋ
전체 길이는 다 고만고만하네요.

 

 

 

 

 

 

멀리서 바라 보니,
좋습니다.
아하~
멜빵을 거꾸로 달았네~ ㅋㅋ
총평을 하자면,,,
일단, 가벼워서 엄청 좋습니다.
색상도 맘에 들고,
귀여워서 또 좋고,
바퀴가 달려서 편하겠습니다.

 

 

 

 

생각난 김에,
골프화도 넣어갈
보스톤백도 바꿔볼까~ 싶어서,
만다리나덕 쇼핑몰에 다시 연결해 보니,
마침 민트 색상은 품절이네요. ㅠㅠ
그래도 혹시나 해서
미친 듯이 검색을 하는데,,,
만다리나덕 청담점에 딱~ 한 개 있습니다.
그래서 잽싸게 주문을 합니다.
이건 물건 자체가 없으니,
가격은 더 이상 운운하지 않고,
그냥 바로 결제를 합니다만,,,

 

 

 

 

내가 분명히 예상은 했습니다.
전국에 저리 물건이 딸랑 1개밖에
검색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필경, 재고 없다고 직권 취소를
당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고 말입니다.

 

노심초사,,,
담 날 오전에, 
드뎌, 올 것이 오고야 맙니다.
'상품 품절'사유로 판매를 취소한다고 말입니다.
으휴 ㅠㅠ
그래도 혹시나 하여,
만다리나덕 청담점에 전화를 합니다.
재차 확인이라도 해 보고 싶어서요.
당연, 답변은 동일합니다.
'죄송합니다. 재고가 반영이 제대로
되지 못해서 일어난 일입니다.
언제, 재입고될지도 불분명하고,
재입고 알림 기능도 없습니다.'
흐미~~~

 

 

 

 

< 만다리나덕 캐디백 민트 DAYDAY DYZ50121 >

 

 

 

 


< 만다리나덕 보스턴백 민트 DAYDAY DYB5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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