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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크와 블로그... 인터넷 정보유통 혁명 노린다…'블링크' 주목블로그 잇는 신개념 미디어 서비스로 주목...'정보 생산'보단 '정보 유통'에 초점성연광 기자| 05/07 16:18 | 조회 4342 인터넷에서 가장 쉬운 정보전달방식인 링크(Link)를 통해 블로그 등 사용자 콘텐츠를 공유하는 일명 '블링크(Blink)' 서비스가 신개념 미디어 서비스로 빠르게 주목받고 있다. 네이트닷컴이 지난달 국내 최초로 블링크 개념을 적용한 '미니채널'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국내 최대포털인 네이버도 '블링크'를 오픈했다. 네이트 블링크의 경우, 오픈한지 일주일만에 개설된 블링크수가 1만개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앞서 야후도 일종의 북마크 서비스인 '델리셔스'를 통해 비슷한 개념의 유사서비스를 오픈한 상태. 이처럼 '블링크'가 .. 2006. 5. 9.
너무 귀여운 동자승 체험 아기 "불기 2550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봉축 법요식이 5일 전국의 사찰들에서 일제히 봉행됐다.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열린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에서 18일 동안 동자승 체험을 하고 있는 5, 6세의 어린이들이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합장 기도를 하고 있다. 몇몇 아이는 뭔가 신기한 일이 있는 듯 옆을 쳐다보고 있다. 조계종 종정 법전 스님은 법어를 통해 “번뇌 속에 푸른 눈을 여는 이는 부처를 볼 것이요, 사랑 속에 구원을 깨닫는 이는 예수를 볼 것이다”라고 설파했다." 너무 귀엽지요? 2006. 5. 8.
<img src="http://blogimgs.naver.com/nblog/ico_scrap01.gif" class="i_scrap" width="50" height="15" alt="본문스크랩" /> 넌 어느별에서 왔니 - 정려원 사진속사진 -http://blog.naver.com/jungsiks2 넌 어느별에서 왔니 방송 스샷으로 한번 만들어 보았어요 크게보기 :http://photolog.blog.naver.com/jungsiks2/2869051 내일이 어버이날이라 낮에 부모님댁에 다녀왔는데 그사이 많은리플이 달렸네요 ^^리플감사드리고 ,, 설명이 좀 빠진듯 해서 아래 글을 첨가하였습니다. ※ 제작자는 프로그램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위 사진들은 제작자가 직접만든 프로그램을 통하여 제작된것 입니다.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프로그램으로 클릭몇번으로 만든것이라면 올리지도 않았습니다.개인이 직접 만든 프로그램으로 만들었다는데에 의의를 두고 올린것입니다. 프로그램사진 간단히 보기(제 혼자 쓰느라 인터페이스는 저만 알아볼 수 있을만큼 허접합니.. 2006. 5. 8.
Chris Pollard - The Lake District Chris Pollard The Lake District Catbells Sunset over Skiddaw Great Gable Storm over Derwentwater Derwentwater Across the Solway Firth Buttermere High Street Bowfell Storm over Windermere Pikes Sunset Ennerdale Fairfield Sunrise over Derwentwater Blencathra The Langdale Pikes over Elterwater Ullswater Sunset over Windermere Great End over Sty Head Tarn The Peak District Derwent Edge The Salt Cell.. 2006. 5. 8.
달력 2006. 5. 8.
아기 고추의 수난 ~아기의 고추 수난시대 모음집 ~ ^0^* 2006. 5. 6.
[펌] 이별 후 버려야 할 10 가지 2006. 5. 1.
[펌] 벌 없는거야 이제. 안되는거야 이제. 하루에도 열두번씩 심장이 조각난다.하루에도 열두번씩 기억이 조여온다. 아프고 ,아팠고 , 꽤 많은 날동안. 아플것 같아. 젠장 - 상처. 받지도 , 주지도 않으려 했었는데 말이야. 2006. 5. 1.
마지막 잎새 2006. 4. 30.
- Takeuchi &quot;상념&quot; -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러야기억이추억이 되는걸까?얼마나 많이 기다려야 아팠던상처에 새 살이 돋는걸까?얼마 되지않는 시간을 위해서 수많은 시간들을 지나 보내고돌아보니 손에 쥐어 진 것은 애틋하고 애절한감정의 찌꺼기들뿐 버려야 할 것들은 빨리 버려야 할텐데... - Takeuchi "상념" - 2006. 4. 24.
사랑한다는 것 누구의 노랫말이었는진 기억이 나지 않지만"사랑은받는것이 아니라주는것이라고"글쎄...난받는것도 좋을 것 같은데... 누군가가 자신을 애타게 그리워하고있단 것누군가가 자신을 안타깝게 보고싶어한단 것누군가가 자신을 몹시도사랑하고있단 것 생각만해도 가슴 벅차지 않나?마음 든든하고 삶이 즐겁지않을 수 없을 것 같은데...게다가 그런 상대에게 자신 또한 같은 맘이라면그 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사람이 사람을사랑하고 또사랑받고그사랑이 그 사람들 사이에 아름답게 존재하고... 2006. 4. 20.
삼겹살 먹은 날 어지러울만큼 시간은 빠르게 나를 스쳐 지나간다.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요즘처럼 시간이 빨리 흐른다고 생각해 본적은 없다.월요일의 긴장은 이내 토요일의 마무리로 끝나기 일쑤다.아무리 생각해도 앞으로 당분간은 이렇게 흘려보내게 될것 같다.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8:30 약국 도착하면 밤 9:30이나 되야일과가 끝나니 도대체 나머지 시간만 가지고선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오늘은 오랜만에 삼겹살이 생각났다.아마도 낮에 약국에서 잠시 봤던 TV 속 한국 거주 이태리인 가족들이 먹었던삼겹살이 머리 속에 강하게 남았었나보다.해서, 퇴근길에 아파트 상가에 있는, 비교적 우리 가족이 종종 애용하는식당에 들러 삼겹살을 먹었다.하지만, 생각했던 맛이 아니다. 영 아니다. 가족은 아무렇지도 않게 잘만 먹는다.난 웬지 .. 2006. 4. 16.
내 소중한 기억들... 각인시켜버릴 수 있다면 그렇게 해 보려고 무진 애쓰고 있다. 내 기억 속 조그만 한 귀퉁이 모서리 정도 기억 이라도 잊고싶지 않아서, 그리고 그 기억이 조금이라도 퇴색되거나 희미해질까 두려워서, 소중한지 아니면 지워버려도 아무런 상관 없는지 생각해보기 이전에 무조건 다 내 가슴 속에 완전 가둬두고 싶은 마음에, 되뇌이고 또 되뇌이고 있다. 세월이 그다지 오래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그 기억들이 잊혀질까봐 두렵다. 아직까진 내 머리 속 깊은 곳까지 헤엄쳐 들어가보면 모든 것들이 분명히 보인다. 선명하게 다 보인다. 지워지지 않았다. 난 다 기억하고 있다. 아직도 내 마음속엔 마치 영화처럼 수 많았던 영상들이 주렁주렁 걸려있다. 하고 싶었던 말, 채 다 하지 못했던 말, 아직도 가슴 속 깊이 묻혀있.. 2006. 4. 13.
생일에 즘하여... 뽀나스 사진= 우리 약국에서 잠들어버린 어떤 아자씨 = 2006. 4. 12.
생일축하 메세지들 몇개... 2006.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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