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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 , 제품에 관한 Archive~
▶Food

[ 브런치 카페마마스 ]

by Good Morning ^^ 2019.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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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 브런치 ] 를 먹기 위해서 [ 카페마마스 ] 를 찾습니다. 개장 시간이 오전 10:30 부터이기때문에 [ 브런치 ] 먹기에는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래 거의 아침을 먹지않는 본인에게는 비교적 적절한 음식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날따라 날씨도 화창하고해서, [ 아점 ] 을 먹기에는 더할 나위가 없습니다.^^


[ 카페마마스광화문점 ] 입니다. 위치는 [ 더케이크윈타워 ] A동 1층에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주차걱정도 없습니다. 평상시에는 꿈도 못 꿨던 그런 작은 평화를 만끽해 볼 수 있습니다.


입구 1층 외부에 조성된 인공분수(?) 같은게 있는데, 날씨가 넘 화창하고 온도도 적당하고, 특히 볕이 아주 좋았습니다. 예전에 이런 시간, 이런 장소에서, 이렇게 작고 소소한 행복을 맛봤던 기억이 있었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오전 11시 정도 되는 시각이었는데, 넓은 매장에 우리 같은 사람들이 서너 테이블 정도 있더군요. 아주 한가롭고 편한 분위기 입니다.


[ 두부스프 : 7,400원 ] 주문데스크에 신제품이라 하면서 새로나온 스프를 소개해 주길래 일단 먹어보기로 합니다. 고소한 두부, 야채육수, 버섯, 트러플오일 그리고 치아바타를 줍니다. 휘휘 저어서 치아바타를 찍어먹기도 하고 숟가락으로 떠먹기도 합니다. 맛이 평범하면서도 부드럽습니다. 원래는 일반적인 [ 마마스감자스프 : 7,400원] 를 먹으려 했습니다.~


[ 리코타치즈샐러드 : 13,900원 ] 입니다. 이 샐러드는 가끔 먹는 샐러드인데, 여긴 빵까지 몇조각 주네요. 빵은 그냥도 먹고 [ 두부스프 ] 에 찍어도 먹어봤는데, 이것도 생각보다 맛이 부드럽고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건강한 느낌이 드는 그런 메뉴입니다.


[ 햄치즈샌드위치 : 8,800원 ] 입니다. 처음에는 [ 파니니 ] 를 먹을까 하다가 갑자기 가뿐하게 샌드위치가 먹고 싶어졌습니다. 양이 제법 많습니다. 혼자서 다 먹기에는 좀 배가 부른 메뉴입니다. 신선하고 맛이 좋습니다.

 

가성비가 좋은 편인 듯 합니다. 커피도 한잔 하려했지만, 배가 너무 부릅니다. 가볍게 먹을 생각으로 방문한 음식점인만큼 더 이상추가 주문은 좀 곤란합니다. 2시간 무료주차에 와이파이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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