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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 , 제품에 관한 Archive~
▶Food

칼국수 곱배기

by Good Morning ^^ 2008.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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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먹지 않는 나쁜 습관이 든지 벌써 십여년이 흐른 요즈음...
거기다가 툭하면 점심에 이런 밀가루 가락을 먹어대는 경우가 심하게 많아지고 있음을 직감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칼국수나 잔치국수같은 음식은 거들떠도 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국수가락을 먹는 횟수가 너무 많이 늘어 버렸습니다.
결국 저녁을 먹는 밤 9시 정도에 먹는 음식이 거의 하루 중 주식이 되어 버린지 오랩니다.
하루 종일 국수 한 그릇으로 버티다가 밤 9시나 되어서야 집에서 밥을 먹게 되는 경우라 허다해졌다라는 말입니다.

이래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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