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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 에궁 ~ 겨워라~~

by Good Morning ^^ 2009.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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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애견 샾이 한개 있습니다.
딸이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올때면 왠만하면 들렀다가 온답니다. 강아지를 미치도록 좋아하거든요.
집에서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 기르지는 못하구요...
그러니, 외출만 했다하면 돌아오는 길에 애견 샾 창문에 난짝 달라붙어서 한참동안이나 강아지들을 구경하고 들어오는 모양입니다.
어떨때는 자기가 강아지 이름까지 마음대로 지어서 혼자 부르고 다니기도 하다가, 그 강아지가 팔려가기라도 하면 마구마구 애석해 하기도 한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너무너무 귀엽다는 말티즈 한 녀석을 찍어 왔습니다. 이 녀석은 맨날 잠만 잔답니다. 아마 너무 어려서 그런가봐요.

하여간...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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